산돌이야기

내 마음 아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현숙 2021-06-13 오후 2:07:53 hit : 128

교회에 간지 

너무 오래되니 

인터넷 예배 만으로 왠지 1%  부족함이 느껴질 즈음

 

드드득 핸폰 진동음 이후 ~~ 들리는 ㅇ목사님의 안내

"정현숙 집사님ㆍ독서대 2주 안에

교회 사무실에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ㅋㅋ

 

우와~~~~

교회에 가야만 하는 것이 

독서대 수령에 앞선 

교회에 가고 싶은데 망서림을 아시는

하나님 은혜로 인도 하심입니다.

 

"더 이상 세상의 눈치를 보지말자." 

결단!! 허락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입니다.

 

늘 부족함은 사진 올리는 방법을 잊어버림 ㅠ

이런 내가 세상에서 잘 살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