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대학교구 비전누리 유다공동체 소망닷컴 마을 유서영 시편 102:12, 18
유서영 2021-12-17 오후 4:38:50 hit : 280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는 왕이시므로 모든 세대가 주의 이름을 기억할 것입니다." 시편 102:12

"이 일이 앞으로 올 세대를 위해 기록될 것이니 아직 태어나지 않은 백성이 그를 찬양하리라." 시편 102:18

 

정말 먼 옛날부터, 태초부터 모든 일을 계획하신 하나님!

나와는 공유하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다윗의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살아계시고 일하고 계심이 느껴졌다. 

그때 당시에는 우리의 존재에 대해 전혀 몰랐을텐데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라고 선포하는 모습이 감격스러웠다.

 

다음 세대를 신뢰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하기 때문에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이름이 기억될 것이라고 고백하는 것

▷ 나도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일을 해야겠다.

가끔 상황과 사람을 보며 신뢰를 얻고 마음이 동할 때가 있는데,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마다 절망하게 된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영원하시기 때문에 절망할 일이 없다.

 

살아가며 만나게 되는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먼저 바라볼 줄 아는 믿음을 발휘하며 평안하자.

이 모든 상황들은 기쁘나 슬프나 힘드나 영원하지 않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시기에! 

그로 인해 살아갈 힘을 얻고 사람들을 사랑할 힘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