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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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2020-09-27 오후 6:35:
내가진실로진실로너희에게 이르노니 한알의 밀이땅에떨어져 죽지아니하면 한알그데로 있고 죽으면 많은열매를 맺느니라 ! 아몐!!
 김**   2020-09-27 오전 11:12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을 섬기며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하소서 아멘
 류**   2020-09-27 오전 9:28: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예수님 십자가 사랑으로 용서 받고 회개하여 거룩을 입어사오나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하여 매일 넘어지고 쓰러져 더럽혀 집니다 주님의 그 거룩과 사랑으로 덧입혀 주사 서로가 발을 씻겨주며 용납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사랑이신 주님만 찬양합니다
 김**   2020-09-26 오후 6:27: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아니할지라도 그일은믿으라 그러면 너희가아버지께서 내안에계시고 내가아버지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오늘도 어김없이 산돌 말씀에 은혜받습니다 !!
 류**   2020-09-26 오후 5:13: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내 영혼의 눈이 소경이오니 침을 뱉어 흙을 이겨 제 눈에 바르소서 주님을 밝히 보는 눈 갖기를 소망합니다 참생명을 얻어 마음을 나누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소서
 김**   2020-09-26 오전 9:37: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늘 나와 함께 해주시며 나를 전능하신 하니님의 오른팔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박**   2020-09-26 오전 9:05:
병원입원치료중
매일 성경읽기를 듣고싶어 아주 낮은소리로 듣고 있었습니다
옆 환자가 소리크게하세요
괜찮아요 같이듣고싶어요 하네요 감사감사
몇일째 같이 듣고있습니다
작은 기적을 이루신 그분을 찬양합니다
 이**   2020-09-26 오전 12:09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김**   2020-09-25 오후 7: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생명의 떡이니 내게오는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믿는자는 영워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아몐 할렐루야!! 말씀을듣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기도 합니다~
 류**   2020-09-25 오전 11:24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오늘도 먹고 마시며 믿고 순종함으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때에 하님의 방법으로 속히 해결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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