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등록하기
글자수 :

 이**   2021-04-19 오후 7:06: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말씀이 바로 우리의 마음을 먼저 주셔서 늘감사드립니다 오로지 답은 하나님께 있어요
 이**   2021-04-19 오후 7:05: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말씀이 바로 우리의 마음을 먼저 주셔서 늘감사드립니다 오로지 답은 하나님께 있어요
 김**   2021-04-10 오후 9:58:
모세5경 마친후 로마서 복습하는중인데 지난 영상보니 도움이 됩니다 산돌 성경읽기 너무 은혜되고 힘을 얻습니다!!
 김**   2021-04-08 오전 11:38
다시 들을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 있어 언제든지
도서 열람하듯 들어와 뵙기원합니당♡
 이**   2021-04-05 오후 6:59:
신명기 14:29 말씀에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는 말씀을 읽다가 '배부르게 '라는 단어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푸는 일은 당연하다고 여겼지만 '배부르게' 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 했습니다. 순간 예수님이 배불리 먹이셨던 장면이 스쳤습니다. 오병이어 기적과 남은 조각 열두 광주리. 그리고 과부의 넘치는 기름병 이야기까지. 또, 저를 '배부르게' 하셨던 은혜의 기억이 생각났습니다. 우리의 만족이 배부르는데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배부르도록'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삶의 현장에서는 적당히 공평하게 주자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안하셨는데... 넘치는 은혜를 받은 저는 공평한 자선을 베푸려고 했습니다. 염치없이 말입니다. 제가 섬기는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넘치는 은혜와 풍성한 사랑을 어떻게 전할지 앞으로 더 고민하겠습니다. 제가 전하는 물건이 촛점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고 알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1-04-04 오전 1:14:
나름의 신앙적 지식으로 사랑없이 하나님의 원칙없이 나의 판단으로 얼마나 많은 것을 마음대로 이야기하고 하나님께 요구했던 나의 모습과,
모세에게 끊임 없이 요구하고, 때로는 ‘상식적’으로, 나름의 ‘논리’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겹쳐 보입니다. 내 인생의 키를 내가 쥐려고 얼마나 용을 쓰는지요.. 그럼에도 끊임없이 가르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나를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라 제가 살아갑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나를 알게 하시니 부끄럽지만 감사합니다.
 이**   2021-04-04 오전 12:29
배신할것을 알면서도 먼저 사랑과 은혜로 베푸신 그사랑 그은혜 기억하며 구원의 기쁨과 감격속에 늘 주님안에 거하소서 날마다 산돌성경읽기 모세오경을 통독 묵상 은혜 나누게 하시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남편과 두아들도 함께 그림성경을 통해 동참하며 가정예배로 나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거기까지야 하실때 모세의 순종처럼
저또한 주님보다 앞서 행하지 않는 온전하고 겸손한 순종의 사람 되게 하소서 연로하신 친정부모님 또한 소리내어 읽는 산돌성경읽기에 이번에 끝까지 완주케 하신 은혜 또한 감사합니다 천국 가시는 그날까지 주님안에서 기쁨과 평안으로 강건함으로 붙드시고 축복하소서 마지막 고난주간 특별 저녁기도회 주가 살아나게 하시리라 찬양에 아멘입니다 나와 다른 이들과 원수같은 자들을 예수님이 안은 보석처럼 여기며 믿음과 겸손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함께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할 렐 루 야♡
 채**   2021-04-04 오전 12:17
.지난 일주일 고난주간 특별기도회에서 성막을 통한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희생으로 하찮은 저를 보석처럼 빛내주신 하나님을 자랑하며 증거하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많은 보석같은 주의 백성을 섬기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특별히, 지난해 부활절특별기도회를 인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뵐 때 많이 지치시고 힘드시게 뵈어 안타깝고 걱정되었었는데
올해 부활절특새를 인도하시며 늘 평안히 웃으시고 여유로운 인도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류**   2021-04-03 오후 11:22
성경을 읽으면서도 맥락과 상황등 배경을 몰라 그냥 넘어가기가 다반사 였는데 목사님의 섬세한 설명에 시원함과 기쁨이 넘칩니다
매일 아침 신선한 꼴을 먹여주신 목사님께 고맙고 감사함을 올려드립니다 시즌3를 기대합니다
칠순이 넘어 육신은 후패하나 심령이 강건하길 소망합니다 십자가 보혈만 바라보며 평강 누리길 소망합니다

 남**   2021-04-03 오후 10:40
귀한보석으로 바라보시고 사용하심에 감사드립니다.나랑 다른 지체들도 귀한보석들인데 나랑 잘 안맞다고 별로 관심 갖지않음에 사랑하지 않음에 판단했음을 용서하여주십옵소서주님!!

맨앞1/2/3/4/5/6/7/8/9/10다음맨뒤
15585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공원로 8 (사1동) · 전화 : (031) 40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