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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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021-06-27 오후 6:20:
[역대하 8:14-16]
14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1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

*온전한 순종은 결점 없는 결과로 이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온전한 순종으로 무결점 인격으로
시험은 받으셨으나 죄가 없으셨던
예수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합니다.

십자가에서 버림받고 느끼셨을
상실감 처절함을 뛰어넘어
부활로 생명 주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도 이 땅에서 온전함과 평화로운 주님의 뜻만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속죄합니다.아멘.
 류**   2021-06-27 오후 1:55:
대하 9:8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 지로다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시고 그 자리에 올리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왕이 되게 하셨도다 당신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려고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솔로몬 정의와 공의보다 더크고 원천적인 정의와 공의를 베푸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을 찬양합니다
 이**   2021-06-27 오전 7:31:
대하 8: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
대하 9:8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 지로다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시고 그 자리에 올리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왕이 되게 하셨도다 당신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려고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대하 10:8
왕은 원로들이 가르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시고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여

솔로몬왕위의 통치기간 동안 부강하고 강성한 이스라엘의 명성을 듣고
스바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와 성전 앞에서 하나님을 송축하는것을 보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말씀대로 살아갈떄 하나님도 나의 삶을 책임져 주시지만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솔로몬왕이 장사되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면서
20년 동안 성전건축과 왕궁건축을 위해 고생한 백성들에게
위로와 배려심은 저버리고 자기 왕권만을 과시하려는 욕망으로
인해 앞으로 전개될 이스라엘의 고난의 삶이 그려져 안타깝습니다.

정의와 공의로우신 하나님
르호보암의 어리석은 삶이 아닌 솔로몬의 지혜와 결점 없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김**   2021-06-27 오전 6:17:
ㅗㄹ로몬이 이방 여자 바로의 딸과 결혼 이방 문화를 들여오는...
주여 내 안에 있는 죄를보며
회개하게..
 류**   2021-06-26 오후 1:03:
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악이 난무하고 재앙이 가득한 지금
이 땅의 하나님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게 하시고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주님의 얼굴을 찾게 하소서 그리하여 코로나가 물러가고 모든 질서가 회복되고 사랑이 넘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이**   2021-06-26 오전 8:54:
대하 6:1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였사오나
대하 6:2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7년간의 성전건축 후 솔로몬의 봉헌기도가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솔로몬의 기도를 기억하며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성전을 향한 기도에
회개하고 돌아오면 용서와 회복시켜 주시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제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옵시고
저의 간구에 다윗과 솔로몬에게 베푸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채**   2021-06-26 오전 8:09: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길 간구합니다
 신**   2021-06-25 오후 3:36:
[역대하 2:6]
6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이기에 어찌 능히 그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시는 동산교회 공동체에서
늘 성령 충만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며 한 성령이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되고 함께 지어져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지고 맡겨지는 것들에 감사하며 겸손히 순종으로
살아내기를 원하나,
주님의 인도하심이 아니고서는
죄인일 수밖에 없는 저는,
오늘도 아무것도 아님을 인정하며
그저 주님만 바라봅니다.
십자가의 은혜만 바라봅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아멘.
 류**   2021-06-25 오후 12:56
모리아 예루살렘 성전은 다윗이나 솔로몬이 세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과 능력으로 세워젔음을 알았습니다
참된 성전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우신 오순절 성령강림임을 배워습니다
 이**   2021-06-25 오전 11:07
대하 3:17
그 두 기둥을 성전 앞에 세웠으니 왼쪽에 하나요 오른쪽에 하나라
오른쪽 것은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 것은 보아스라 불렀더라
대하 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왼쪽 : 야긴-그가 세우신다.
오른쪽 : 보아스-힘이 그에게 있다
성전의 작은것 하나에도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가
깃들여 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성전은 사람이 세우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워진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말씀과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성전 공동체가 세워지는것이
예수님의 계획"이라는 말씀에 아멘합니다.

'모리아산' 고곳에 성전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릴뻔 했던 그곳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나타나신곳
오르난의 타작마당 등
하나님은 모든일에 계획이 있으시다는것을
또 배웁니다.
천지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가운데
주님의 임재하심을 알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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