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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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021-06-21 오후 2:03:
[역대상 20:2-3]
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왕관을 빼앗아 중량을 달아보니 금 한 달란트라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3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내어 톱과 쇠도끼와 돌써래로 일하게 하니라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이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어느새 당연시
되어버리고 기름부음을
받은 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교만이 다윗에 마음에 깃듭니다.

다윗을 왕으로 위임하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신데
전쟁의 승리에서 얻는 쾌감에 빠진 걸까요?
흐려진 분별력으로
군사력이 주는 안정감에 집착한 결과는 비참합니다.

다윗의 회개에
하나님께서 재앙 내림을
뉘우치셨다고 하는 대목을 보면서
주님의 사랑이 얼마큼인지
다윗의 믿음의 화살이 과녁을 벗어날 때마다
얼마나 애끓는 마음이셨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도 예수님 발자취 따라
잘 좀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이**   2021-06-21 오전 10:50
대상 21: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다윗과 같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도 내 자랑으로
교만이 앞서면 엄청난 죄값을 치룬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잠언16: 18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이니라.

더욱 겸손함으로 교만치 않게 하옵소서.
 류**   2021-06-20 오후 10:01
대상 16: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내가 호흡하고 먹고 마시고 사는 일상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항상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님만 경외하게 하소서
 김**   2021-06-20 오후 5:27:
대상 18:13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매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이**   2021-06-20 오전 7:30:
대상 17:4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내가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
대상 17:8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성전건축의 의미를 다시한번 새기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성전의 본질은 건축물이 아닌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라는것과
하나님을 믿는 모든자들이 성전이라는것을 배웁니다.

오늘 주일 예배도 다윗처럼 즐거운 예배자가 되길 소망하며
다윗과 같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류**   2021-06-19 오후 1:04:
대상 14: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다윗이 언약궤를 옮김에 있어 여호와 하나님께 묻지 않고 하다가 실패 했으나 블레셋이 쳐들어 왔을 때는 하나님께 묻고 응답 받아 하나님의 뜻을이루고 전투에서 승리하는 다윗처럼 모든 것을 주님께 묻고 뜻을 받드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김**   2021-06-19 오전 11:55
대상 15:27
다윗과 및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의 우두머리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고
대상 15:28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 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신**   2021-06-19 오전 9:38:
[역대상 13:1,13:12]
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더불어 의논하고
12 그 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르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 하고
[역대상 14:10,14:17]
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역대상 15:13,26]
13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
26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로 제사를 드렸더라
[역대상 15:29]
29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여 나아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언약궤를 옮길 수 있었던 다윗이
하나님께 인정받은 그 순간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웠을까를 생각하니 덩달아
제 마음도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서 어떤 감격과 감사가 있었는지를
알지 못하는 상황을 바라보는
미갈의 비웃음은 자신의 내면의 상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미갈도 하나님께 합한 삶을
살았으면 좋았으련만...

주위에서 늘 주님의 은혜에 감격하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충만한 이들에게 혹시 나도 미갈처럼 비웃고 조롱하지는 않았나를 돌아봅니다.
그것이 곧 예수그리스도를 비웃고 조롱하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2021-06-19 오전 9:00:
대상 13:10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대상 14: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대상 14:14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대상 14: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율법을 어겨 궤를 손으로 붙들었음으로 웃사가 죽임을 당하자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더욱 친밀하게 여겼을것 같기도합니다.'
궤를 옮기며 실수했던 다윗은 블레셋과의 전쟁하는 순간에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 하나님!
결국 전쟁에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며
어떤 결정이든 하나님께 여쭙고 기도하며 나아가겠다고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김**   2021-06-19 오전 1:06:
대상 10: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대상 10: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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