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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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021-06-12 오전 11:34
[열왕기하 19:15,34]
15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34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히스기야의 애절한 기도가
얼마나 간절한 기도였을지 공감이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그분께는 숨길 것이 없습니다.
마귀는 그림자일 뿐입니다.
손톱도 발톱도 이빨도 없는
그냥 소리와 모양만 큰 허풍쟁이이죠.
그래도 위축되어 놀랄 때가 많은데요 ^^
하나님의 열심은 성도를 지키고 계십니다.
쉬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또 성도를 위해 보호하여 구원하신다고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그 보호하심 아래 살게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아멘.
 이**   2021-06-12 오전 9:23:
왕하 17:41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앗수르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식민지 정책에서
반란을 막기위해 타지역 사람들을 이주시켰는데
그들은 조상들이 섬겼던 우상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긴다는 말씀을 들으며
내가 하는 행동들이 후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각하며
큰 교훈을 얻습니다.
주여~악마의 속삭임에 미혹되지않게 하옵시고
믿음의 유산만을 물려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   2021-06-12 오전 6:25:
북이스라엘의 우상숭배,선지자에
대한 불순종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루도 믿는 자로서의 감사함과, 택함받은 자녀로서의 감사가 넘쳐 죄의
자리에 가지 않기를 원하옵니다.
 노**   2021-06-11 오후 9:22:
산돌 성경읽기로 매일매일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붙잡으며 내 생각대로 살아가지 않으려고 담임목사님의 길잡이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배워가며 깨닫고 흐트러질 때마다 하나님 말씀을 기억나게 해주셔서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붙잡아 주시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그 무엇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기에 포기하지 않고 내 기준은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하나님 말씀과 함께할 수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감사임을 고백합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처럼 큰 은혜가 펑! 터지는 것도 좋지만 매일매일 하나님 주시는 말씀 안에서 누리는 소소하지만 작은 누림의 은혜들이 참 좋습니다^^
나눔 중에 교구 목사님께서 산돌 성경읽기를 응원해주시면서 한줄 은혜 나눔을 권면해주셨습니다. 저는 은혜의 한줄을 열심히 올리며 독서대를 받아 누군가에게 뜻깊은 선물로 드리고 싶었는데 안돼서 포기^^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제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또 다른 누군가를 통해 일해주셨습니다^^ 권사님께서 독서대 당첨됐는데 선물하려고 했던 그분에게 드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권사님께서도 필요한 독서대였을텐데 제 사연을 기억하시고 선뜻 기부해주신 그 마음에 감사하며 제가 당첨돼서 직접 드리는 것도 감사한 일이겠지만 나의 뜻대로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가 아닌 말씀에 집중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제 마음이 교만하여지지 않도록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또 다른 누군가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더 큰 감사와 기쁨으로 매일 말씀과 함께 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또 한번 알아갑니다!
기쁜 마음으로 그분께 전화를 드려 사연을 말씀 드리며 독서대를 전해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신경 써 주어서 감사하다고 좋아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말씀 길잡이를 마치시면서 항상 손을 흔들어 주시며 '감사합니다~^^' 인사해 주심에 이제는 저도 덩달아 손을 흔들며^^ '감사합니다~^^' 인사와 함께 담임목사님께서도 힘내시길 응원해드리면서 하루를 말씀과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며 감사의 열매를 풍성히 저축할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심**   2021-06-11 오후 7:48:
유다 왕 아마샤의 객기로 인한 동족상잔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을 털어가는 북이스라엘 요아스 왕의 교만함ㅡ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또 생기지 않게 기도합니다.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해야 될 건데 어떻게해야 될지 성령님 가르쳐주셔요.
 김**   2021-06-11 오후 4:31:
세상이 주는 안목에 취할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 만족하고 갈망하는 은혜 가운데 사는자 되게 하소서
 신**   2021-06-11 오후 2:07:
[열왕기하 16:3]
3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세상에서의 높음과 안락함만을
추구하며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무지하여 때로는 자녀들을
불 가운데로 밀어 넣고는 잘했다 칭찬할 때도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그 무지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많은 회개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보내면서
그 중 감사한 은혜는,
아이들의 가치관이 매일 새로워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세상의 좋은 것들을 이웃과 나누고 누리기에는 말씀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당연하다고 알았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구나를 배우면서 감사와 용납의 폭이
더욱 넓어져가는 가정으로 변화시키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2021-06-11 오전 10:41
왕하 15:12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 자손이 사대 동안 이스라엘 왕위에 있으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던 여로보암의 죄 때문에 왕위를
사대까지만 이어가리라 하신 말씀을 잊지 않으시고 지키시는
엄중하신 하나님!

그래서 이스라엘, 예후가문의 왕권이
예후-아하스-요아스-여로보암(2세)으로 마감하는군요.
제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고 우상숭배한 죄가
얼마나 크고 죄악시 되는지 알게합니다.

어리석은 아하스의 막장은 더 가관인데 하나님의 진멸하심은
마땅하다고 봅니다.
오래참으시는 하나님아버지!
유일하신 주님만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류**   2021-06-11 오전 9:35:
나라를 안정시키고 에돔을 쳐서 굴복시킨 아마샤는 교만해져서 이스라엘과 전쟁을 이른켜 패망하는 것을 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고 말씀하신 주님 세상을 살아가면서 형통할 때 더욱 겸손해야함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힘이 있다고 좋은 일이 있다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는 지혜를 주소서 냉철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소서
 신**   2021-06-10 오후 2:35:
[열왕기하 12:5-6]

5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
6 요아스 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


*나의 겉만 신경 쓰며
영적 파손에는 관심 두지
않는 것은 아닌가를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방치되어서 수리조차 힘든 곳은 없는가를
더 깊이 알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재건을 위한 말씀과 기도로 회개하게 하시고
순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주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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