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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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2020-09-05 오전 7:12:
(마13:44) 이땅에서부터 천국백성의 삶을 누리며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일들을 감당해나가며 내가 속한 가정,공동체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로 함께할 수 있도록 쓰임받는 하루되길 바랍니다
 양**   2020-09-05 오전 2:43:
초가을 이른 바람처럼 너무 좋다
교회와함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함이...
세상을 다 얻은듯...
충만함에 은혜가 가득하다
이 때에
하나님아버지 함께 아파하며 기도해야되지만 그래도 죄송한마음으로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즐겁게 누리겠습니다
끝까지
내안에 우리교회안에
아버지성령님 함께하심으로
말씀으로 기쁨을 누리게하여주시옵소서
 이**   2020-09-04 오후 12:22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은혜로 읽고 갑니다
 유**   2020-09-04 오전 10:18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예수님의 함구 명령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2장16절부터 나오는 말씀에는 특히 이사야(42장1절~4절)를 인용한 내용도 언급돼있네요. 예수님의 행동은 선동가의 모습이 아니더군요. 자기를 드러내려는 요즘 시대에 조용히 선을 행하는 예수님의 모습과 의도가 다가옵니다. 또한 바리새인 같이 상황을 잘못 판단하고 있는 연약한 자들을 자극하지 않고 오히려 이들을 배려하는 모습으로도 보입니다. 툭하면 나를 드러내고 싶어하는 내 생각을 반성합니다.
 김**   2020-09-04 오전 9:54:
자매들간에 다툼
또 엄마와 딸의 다툼으로
요즘 가정이 시끄럽고 많이 지치고 힘드네요
이러한 중에 이 말씀앞에
멈춰 한참을 묵상해봅니다
나는 하나님 말씀으로
자녀들을 훈계하고 있는데
자녀는 이런 엄마의말씀을 듣기를 거부하여 많이 힘들고 지치지만,,,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말씀 묵상하며 말씀붙들고 오늘 하루도 참고 승리하려합니다.
 서**   2020-09-04 오전 8:21:
냉수 한 그릇...
주님 제가 그 냉수 한 그릇이 필요한 목마른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직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못하고 내 생각과 뜻에 갇혀 자유하지 못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산돌말씀읽기를 통해 성령으로 채움 받고 하늘의 뜻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이 알아지고 경험되어져 작은자에게 냉수 한 그릇 거져 줄 수 있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2020-09-04 오전 7:49:
오늘도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따라 말하게 하시고 생명있는 말로 먼저듣는 내귀가 열리게하시며 듣는자마다 주님의 위로받게하소서
 양**   2020-09-04 오전 6:41:
치유의 주님께서 역사하시어서 부족한 부모의 작은 믿음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말씀을 듣는중에 아픈 자녀의 건강을 속히 해복시켜주실줄 믿습니다
 신**   2020-09-03 오후 8:24: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이**   2020-09-03 오후 3:57:
8:3내가원하노니~. 아픈제딸을 주님이 얼마나 고쳐주시기 원하실까 하는 맘을 느꼈습니다. 주님의 그사랑을 맘이 닫힌 딸이 넘치는파도처럼 밀려밀려 알게되는 날을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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