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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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2020-09-01 오후 11:29
"이루려하심이러라"는 마태복음 2장의 말씀처럼 복잡하고 힘든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의 이루시는 과정임을 감사합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바라보며 넉넉히 살아 갈 이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   2020-09-01 오후 11:09
예수님의 탄생, 사역까지 하나하나의 세밀한 계획과 숲같이 큰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름 없는 들의 꽃 같은 제 삶에도 동일한 하나님이 계심을 고백합니다.
 장**   2020-09-01 오후 10:50
예수님의 족보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새삼 감사드립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의 근원을 이루기 위해 직접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김**   2020-09-01 오후 10:47
승리의그날을 위해 기도하며 실천하는은혜를 사모합니다
 김**   2020-09-01 오후 10:46
승리의그날을 위해 기도하며 실천하는은혜를 사모합니다
 승**   2020-09-01 오후 10:35
족보 서술 중에 5명의 여인들이 나오는데, 마리아를 제외하고는, 잘못된 관계이거나 이방여인입니다.
마태의 신분과 더불어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만,
정확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김**   2020-09-01 오후 10:33
그동안 아이들은 미취학부 아이들 말씀읽기표로,저는 제 읽는 순서대로 말씀을 읽다가 오늘은 4.7세 자매와 함께 같은 본문을 읽었어요. 아이들은 각 장에서 핵심 구절을 뽑아 미취학부에서 올려주신 영상으로 함께 했지만,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아이들과 같은 말씀을 읽고, 읽은 말씀을 나눌수 있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인해 헤이해 질 수 있는 말씀묵상인데 함께 함에 감사하고~ 매일 담임목사님의 가이드 영상이 있다니 매일 목사님을 뵙는 기분이라 더 좋네요^^ 끝까지 저희가족도 함께 할게요♡
 소**   2020-09-01 오후 9:43:
그냥 성경을 읽었을 때는 잘읽히지 않아 성경쓰기 중이 였는데 담임목사님의 영상을 보고 성경을 읽으니 너무 좋습니당~!
 오**   2020-09-01 오후 9:41:
느슨해진 신앙생활의 각성과 은혜충만의 기회가되어 주님과 소통하는 생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   2020-09-01 오후 8:54:
담임목사님 말씀 길잡이 듣고 읽으니 이해가 쉽게오고 구약의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짐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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