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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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   2021-06-06 오후 2:04:
왕상 22:1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아합왕은 하나님을 경배와 예배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위한 도구 쯤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악한 왕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혹여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한 때가 없는지 되돌아 봅니다
내 뜻을 앞세우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따르는 자녀 되게 하소서
 이**   2021-06-06 오전 8:38:
왕상 21:27~29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니더라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나합의 포도원을 잔인무도하고 갖은 모함으로 뺏은 아합과 그의 아내 이사벨은
하나님이 벌이 두려워 일단 회개하는 척 하지만 긍휼함으로
또 한번 기회를 주시며 자비를 베푸시는 모습을 봅니다.

솔로몬의 죄를 다윗과 맺은 언약때문에 아들 르호보암대에
심판하신다는 말씀이 겹쳐서 생각납니다.
철처히 회개하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다려 주시는 것이겠지요...
우리의 죄를 아시면서도 용서하시고 한없이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   2021-06-06 오전 6:48:
오늘 아침 성경을 읽으며 내 마음이 분노를 느낌니다
왕이 쪼잔하게 백성이 자기 조상에게 물려받은 소유를
빼앗지 못해 몸져 앓아 눕는 어쩌구니없는 이 상황
더군다나 이세벨의 음모로 그 연약한 생명을 죽이고...
그러나 하나님의 공의는
여전히 살아있음에 위로와 감사가 터져 나오며 과연
나의 하나님 그 분은 우리의 신음소리에도 응답함이 있기에 때론 소리내어 울지못해도 나는 나의 하나님 울타리 안에 거 하므로 오늘도 감사로 이 아침을 맞습니다
할렐루야^^
 이**   2021-06-05 오후 4:47:
왕상 18:30~31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북이스라엘 열 지파와 유다, 베냐민까지 열두
개의 제단을 쌓는 엘리야의 믿음을 보며
지금은 남과 북, 여러 종교가 있지만 남북 통일뿐 아니라 종교적으로도
그리스도인으로 통일이 되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들도 하나님나라 백성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남**   2021-06-05 오후 12:46
호렙산의 엘리야에게 천사가 어루만지며 ''일어나 먹어라''.''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하나님은 택한자녀들이 힘들고 지치고 넘어져 쉽게 일어나지 못할때 세밀하게 다가오셔서 힘과 용기를 내어 다시 세우시고 사랑으로 보둠어 가시는 주님을 경험하며 저 또한 그런 경험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그런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신**   2021-06-05 오후 12:42
[열왕기상 19:11-12]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눈앞에 폭풍과 같은 현실 앞에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 듯 느껴질 때에도
잠잠히 귀 기울이면 폭풍과 같은 시간을 통해
주님께서는 나에게 꼭 알려주시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세미한 주님의 음성이 내 영혼을
새롭게 할 때 나의 연약함도 어느새 자랑이 되어갑니다.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김**   2021-06-05 오후 12:25
크신 나의 여호와 하나님 앞에 간구와 기도로 나아갈때 신실하신 주님은 오늘도 끝까지 들으시고 선한길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류**   2021-06-05 오전 11:46
왕상18:42-43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불이 내려와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보았음에도 혹시 비가 오지 않을까 염려하고 걱정하며 불안해하는 엘리아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모습입니다 세상의 어려움이 닥칠 때 불안해 하거나 초조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굳게 믿고 나가 승리하게 하소서
 김**   2021-06-05 오전 6:27:
세미한 음성 조용한 목소리로 나의 형편을 물어보는
하나님 그 긍휼의 은혜로
오늘도 주를 바라봅니다
 김**   2021-06-05 오전 1:40: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애써도 불완전 할수밖에 없는 우리조상 또는 우리 자신의 믿음생활 보다도
온전하신 예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시면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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