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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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   2021-07-17 오전 1:01:
코로나19기간에 산돌성경읽기와 더불어 역사서까지 완주하고 넘치는 은혜와 하나님말씀속에 늘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버티기 힘든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나아가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김**   2021-07-17 오전 12:09
에 8: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신**   2021-07-16 오후 3:47:
[에스더 8:16-17]
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에스더의 진멸되겠다는 각오가 은혜로 바뀌어
하나님의 영광이 찬란합니다.
그날의 환희와 기쁨이 저에게도 전해집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꾸짖으며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8:34-35)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짊어진 십자가는 남아있는 유다인들을
진멸로부터 하나님 품 안에 싸이는 구원의 역사,
부림절 그 역전의 은혜로 초대했음을 봅니다.

저와 가족들도 매일이 부림절임을 깨닫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어
우리를 진멸에서 구원으로
초대해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거룩한 조화로움을 주님과 함께
이루어가는 평화로운 가정되게 하옵소서. 아멘.
 이**   2021-07-16 오후 3:06:
에 7:10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에 8: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하만은 자신의 꾀에 자신이 죽는 꼴이 되었지만
에스더는 유다백성을 구하기위한 필사적인 노력으로
본인 목숨도 구하고 유다백성뿐 아니라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부림절'이라는 커다란 성과도 거두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람 에스더의 존귀함을 봅니다.
모든것을 솔직히 고백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께 나아갈때 주님이 역사하신다는 교훈도 얻습니다.
주여~전능하신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이 일하심을 믿고 따르게 하옵소서.
 류**   2021-07-16 오후 12:59
에 7:9-10
왕을 모신 내시 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아뢰되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높이가 오십 규빗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 왕이 이르되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 하매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탐욕과 교만으로 가득찬 악한 꾀로 모르드게와 유다 백성을 멸절 시키려던 하만은 왕의 노여움으로 모르드게를 매달려던 나무에 매달리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악한자를 멸절시키고 선한 자를 세우시며 선대하시는 복을 줍니다
주님 내가 비록 광야 같은 세상에 살더라로도 선한 마음으로 행동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로 살게하소서
 이**   2021-07-16 오전 11:48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자녀를 두려워하여 하나님 자녀 되는 자가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김**   2021-07-15 오후 11:48
에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삶의 위기에서 우리의 생각보다 하나님께 맡기며 금식하며 기도하는 에스더와 모르드개
그리고 유다백성들의 간절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상황을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신**   2021-07-15 오후 3:29:
[에스더 6:10-11]
10 이에 왕이 하만에게 이르되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
11 하만이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 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되 왕이 존귀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니라

*진멸하려고 한 원수를 나무에 매달지 못하고 오히려
높여야만 하는 상황을 겪은 하만이 머리를 싸잡고 애곡했다고 합니다.

절대로 원수를 사랑할 수 없는 이들이 자신들의 꾀에 빠져
지혜 없음을 스스로 한탄하게 되는 상황들을 보면서
우리의 삶을 필연으로 이어가시는 하나님의 창의성을 배웁니다.

원수도 축복하고 사랑할 수 있으셨던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오늘은 더욱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류**   2021-07-15 오전 11:58
에 6:10-11
이에 왕이 하만에게 이르되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
하만이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 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되 왕이 존귀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니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정의로운 사람에게는 선을 베푸십니다 교만하고 악한 마음을 버리고 공의와 정의이신 십자가만 바라보게 하소서
 이**   2021-07-15 오전 10:28
에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에 6:9
그 왕복과 말을 왕의 신하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맡겨서 왕이 존귀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성 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게 하소서 하니라
6:13
자기가 당한 모든 일을 그의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말하매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의 아내 세레스가 이르되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사람의 후손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나 능히 그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

아하수에로왕이 진노하여 죽임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고 나아가는
에스더가 하나님만 믿고 금식하며 기도한 결과 왕과 하만 앞에서 하만의 말대로 모르드개가
존귀함을 받게 되는 역전상황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반전의 하나님!
하만의 아내가 말했듯이 "유다 사람의 후손이면 굴욕을 당하고 그를 이기지 못하고 엎드려진다"
능히 이기시는 하나님을 원수도 안다는 사실에 하나님의 백성임에
여러가지 문제와 걱정 앞에서 두려움이 물러갑니다.
멸망할 각오로 선을 위한 행동에는 하나님이 개입하신다는 것을 배웁니다.
주여~악인을 멀리하고 의인을 분별할 수 있게 하옵시고
모든 문제 내려놓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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