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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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2020-09-03 오전 7:08:
“좁은 문,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을 쫓아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제사장의 의무를 다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노**   2020-09-02 오후 10:06
5:17절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를 완전하게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산 돌 성경읽기 여행에 담임목사님의 가이드를 받으며 주님을 만나는 여정들 가운데 말씀에 집중하며 들려주실 주님 말씀들이 기대됩니다~♡
 이**   2020-09-02 오후 9:56:
셀에서 나간 집사님 개인 말씀 묵상 기도 잘하고 계신다는데 생각나 우편함에 넣어드렸더니 큐티책 드린것도 부담스러워 하셨지만 큐티책에 끼어있는 신약통독표를 보시고 리더님 맘 알겠다고 고맙다고 얘기해주니 감사합니다
 이**   2020-09-02 오후 9:21: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세가지 사랑을 얼마나 실천하며 살아왔는지 생각해 보니 그리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이제라도 실천하며 살고 싶어요ㆍ^^~♡♡♡
 이**   2020-09-02 오후 9:17:
오늘 마음속에 오는 말씀은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원수사랑 입니다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요?
 이**   2020-09-02 오후 4:19:
산돌성경읽기첫째날 시작으로 하루금식을 잘 마치게 하시며 온가족 신약통독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산돌성경읽기둘째날 내 입술에서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기쁩니다 주님으로 고백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김**   2020-09-02 오후 12:12
오늘말씀34절 말씀데로 걱정하지말라 염려하지 말라 말씀하시는데 항상내안에 걱정꺼리가 항상 있는거같습니다 말씀데로 다예수님께 맡기는 자녀가되기를 기도합니다 !
 정**   2020-09-02 오후 12:01
제자들을 부르신 주님 저에게도 오셔서 자녀삼아 주신 은혜 감사하며 어떤 상황에도 주님 바라보며 주님안에 거하게 하소서 !!
 김**   2020-09-02 오전 11:22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자꾸만 걱정하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이 민족, 주님의 백성들이 올리는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기도로 올려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   2020-09-02 오전 9:46:
교회에가서 직접 말씀을 들을 수는 없지만, 스스로 말씀과 가까이 하도록 많은 컨텐츠를 제공해 주시고, 노력하시는 동산교회가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산교회의 한 귀퉁이 돌이라는 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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