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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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021-07-12 오후 2:21:
[느헤미야 9:33]
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

* 주님의 희생과 헌신을 묵상하며
오늘도 눈물로 감사드립니다.

선한 것 하나 없는 우리 가정을
말씀으로 깨어나게 하시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
 이**   2021-07-12 오전 11:04
느 8: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느 8:8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성벽완성 후 초막절에 학사 에스라가 율법책을 펼때 백성들이
일어서는 모습부터 하나님께 대한 경배의 시작인것같습니다.
말씀을 받으들일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겠지요.
말씀 해석을 듣고 깨닫고 회개하며 눈물 흘릴때
여호와로 인해 기뻐하는것이 너희의 힘이라 하십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김**   2021-07-12 오전 7:00:
느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신**   2021-07-11 오후 4:39:
[느헤미야 6:16]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예루살렘을 위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먼저 받은 마음이 있었던 느헤미야에게
산발랏외 많은 이들의 비방과 음모는
견딜만한 가치가 있었을까를 묵상하게 됩니다.

선지자들은 세상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과 길을 먼저 본다는 이유로
세상에서 갖은 모욕과 비방과 음모로
어려운 삶을 삽니다.

그들의 삶은 얼핏 보면
세상과 섞이지 못하는 '아싸' 같지만
하나님에게만큼은 '인싸' 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에서 '인싸'로 살기를 결단하며
인도함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류**   2021-07-11 오후 1:13: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하려 할 때 산발랏과 도비야 일당이 갖은 모략과 음모로 건축을 방해하지만 느헤미야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성벽을 쌓으며 유다 백성을 위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펼치는 모습을 봅니다 우리가 성전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생활 중 우리에게 산발랏 처럼 모략과 음모로 믿음을 방해할 때가 많음을 느낌이다
이럴 때 상황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느헤미야 처럼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공의와 정의를 펼치며 성전을 재건하는 결단과 용기를 내려 주시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   2021-07-11 오전 7:16:
느 4: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느 4:3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느 4: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산발랏과 도비야의 온갖 방해공작과 비아냥에도 흔들림없이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가는 느헤미야의 강력한 추진력과 성벽을 완성해가는 과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주여~어떠한 고난과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신실한 믿음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김**   2021-07-11 오전 6:51:
느 4: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김**   2021-07-11 오전 6:50:
느 4: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이**   2021-07-10 오후 9:03:
느 1: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느헤미야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 공동체의 일원으로 실천하게 하옵시고
긍휼을 버푸셔서 응답해 주시옵소서.
 신**   2021-07-10 오후 2:03:
[느헤미야 2:20]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느헤미야의 솔직했던
왕 앞에서의 애끓는 고백은,
세상에서의 자신의 자리만을 탐하여 시끄러운 말들만 만들어내는 산발랏과 도비야의
빈 수레 같은 모습과는 대조적입니다.

세상에 가치를 두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성벽을 재건하는데 전심인 느헤미야의 그 사랑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함께 최선의 몫을 감당하며
선한 일에 동참하는 모습이 은혜롭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
자원하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최고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땅에서 요란한 소리만 내는
빈 수레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중심에 묵직한 십자가가 있는가를 확인하며
조금 늦더라도 정확하게 주님만을
따르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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