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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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2023-11-04 오전 8:20:
오늘 제가 은혜 받은 말씀은 ~
누가복음 22:32, 61
32.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61.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베드로가 세 번 부인 할 때 예수님의 시선과 마주칩니다.
32절 말씀처럼 괜찮다고, 돌이킨 후에 내 형제를 굳게 할 것임을 아신다고 바라보십니다.
고난을 받으러 가시는 중에도 누군가를 고치시고,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시는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넘어졌던 모습에서 일어나,
날마다 믿음으로 굳게 서서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   2023-11-04 오전 7:51: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오**   2023-11-03 오전 9:18:
눅 20: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최**   2023-11-03 오전 8:05:
오늘 제가 은혜 받은 말씀은 ~
누가복음 17:13~19
"13.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14.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라 함에 순종하고 갈 때 깨끗함을 받았고, 감사함에 영광을 돌리러 왔을 때 구원받음 같이,
믿음 갖고 나가며,
날마다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구원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   2023-11-03 오전 8:03:
하나님의 나라는 볼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최**   2023-11-02 오전 6:52:
오늘 제가 은혜 받은 말씀은 ~
누가복음 15:20
"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그 당시 부모에게 유산을 요구하는 건 부모의 사망을 원하는 불효이고, 토지를 팔고 간건 하나님이 주신 기업에 대한 믿음 없는 행동입니다.
재산을 모두 허비하고 밑바닥까지 떨어져서야 잘못을 뉘우치고 아버지께 돌아올 때, 용서를 빌며 일꾼으로라도 써 달라는 아들을 먼저 알아보고 달려나와 끌어안고 환대하며 잔치를 엽니다.
로마서 5:8
"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어떤 죄와 실패로 무너져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탕자같은 우리를 기다리시고 용서하셔서 먼저 달려와 십자가 사랑으로 품으시고 안아주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으로 오늘도 살아가고, 그 사랑 전하는 자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최**   2023-11-01 오후 1:57:
아버지 손녀가 교회 잘 다니다가 상처를 받아 주님 외면 하고 있어요 철저히 회계하고
주님 다시 알게 하시여 세상을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주님 말씀 따라가며 말씀을
듣는 귀가 되도록 이루워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오**   2023-10-31 오전 8:26:
눅9:2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니
 최**   2023-10-31 오전 7:04:
오늘 제가 은혜 받은 말씀은 ~
누가복음 9:61~62
"61.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당시 성공과 출세에는 가문의 영향력이 커서 가문의 모든 사람에게 작별인사를 하다가 반대에 봉착하면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 지체되므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권위에 최우선을 두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신뢰한다면서도 여전히 세상 욕심과 미련과 염려가 많은 저를 부르시고 십자가 사랑으로 품으시는 그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상황속에서 내 삶의 최우선이 주님 이시라고 고백하며 시선을 주님께 향하며 푯대를 향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   2023-10-30 오전 8:02:
오늘 제가 은혜 받은 말씀은 ~
누가복음 6:36~38
"36.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37.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가 주님의 원수였으며,
그 죄값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의 사랑이
하나님 앞에 흠 없는 자로 세우심에 감사드립니다.
골로새서 1:21~22
"21.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그 크신 사랑으로 나도 누군가를 선대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자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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