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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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021-07-05 오후 9:53:
[역대하 32:20]
20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그저 동역자와 함께 주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승리를
바라볼 줄 아는 히스기야 왕을
배웁니다.
이 땅에서 존귀하다 여김을 받는 길은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류**   2021-07-05 오후 7:32: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 백성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욕하며 비방하고 곧 침공할 듯이 심리전을 펴듯이 오늘도 사탄 마귀가 나를 향해 위협하며 유혹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 나에게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사 주님은 선하고 신실하신 분임을 마음에 새기며 입술로 시인하고 큰 소리로 여호와를 외치며 믿음을 지키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이**   2021-07-05 오후 5:04:
대하 32:7~8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 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
대하 34: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점령하러 올때 백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씀으로 안심시키는 '히스기야 왕'
히스기야 왕의 '기혼샘' 등 훌륭한 업적으로 존귀함을 받자
자만심이 교만으로 변했을까요?
곧 죽게 되는 병에 들었지만 뉘우치고 회개하니 너그러우신 하나님의
용서로 회복 시켜주시는데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인간은 연약해서 죄 짓지만
"용서와 회복은 하나님 마음" 이라는 말씀에 은혜받습니다.
하나님은 그때 그때 징계도 하시지만 최종적으로 통틀어서
한평생을 평가하시는것 같습니다.

훌륭했던 히스시야왕과 다르게 그의 아들 므낫세와 아몬은
우상숭배를 함으로 하나님 마음을 아프시게 하는지요..
환난을 당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다행히 요시야 왕 시대에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하나님 말씀을 백성들에게 들려주고 순종하며 언약을 행하는 요시야 왕,
요시야 왕 시대는 희극으로 맺지만 다음 왕 시대는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며 얕디얕은 저의 성경지식에 '산돌성경읽기'를 하면서 목사님의 해박하신
설명과 영상덕분에 재미를 느끼고 배우며 따라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율법을 지켰던 왕 시대에는 부흥, 강성, 평화롭다가
하나님을 잊고 우상숭배하는 왕 시대에는 환난 당하며 쇠하는 것을 보면서
지도자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롬 8:37~38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묵상하며 아멘!!합니다.
 신**   2021-07-04 오후 10:08
[역대하 31:21]
21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산 돌 성경읽기로
매일 가정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깨닫고, 깨지고, 회개하면서
전심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과
이 땅에서 마지막 날까지 지켜야 할 믿음을 매일 배워나갑니다.

그리고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께 고백하는 가족들의 간증이 주님의 영광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깨달은 대로
살아내고 살아나도록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주님 앞에 거룩과 겸손으로
받은 은혜만큼 흘려보내는
가정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맥추감사주일을 맞이하여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김**   2021-07-04 오후 10:00
날마다 주시는 은혜의 말씀을 묵상하며 여리고성이 무너지듯 내 맘속에 여리고성을 찾아 무너지기를 기도합니다
 김**   2021-07-04 오후 9:04:
대하 31:20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대하 31:21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류**   2021-07-04 오후 1:24:
대하 29:27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모세의 성막처럼 불이 내려져 예배를 받으신 것은 아니지만 모든 백성의 충만한 기쁨과 찬양을 받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고**   2021-07-04 오전 11:35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이**   2021-07-04 오전 8:58:
대하 30:19~20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히스기야왕의 정직하고 선하신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니님
더욱 낮은 자세로 섬기는 마음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이**   2021-07-04 오전 7:16:
대하 26: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대하 26:21
웃시야 왕이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었고 나병환자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 살았으므로 그의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백성을 다스렸더라

유다왕 웃시야 처음에는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행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강성해지자
교만하여지니 하나님의 징벌로 나병을 얻고 별궁에 격리생활하다 홀로 최후를 맞는데 그것을 본
그의 아들 요담은 아예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말씀을 들으며
삶으로 보여지는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언16:18절)
주님~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잊지 말며 교만함으로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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