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이야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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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2021-07-04 오전 7:02:
아무개야 너는 내말을
들으라 너는 성겔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에서 더러운
것을 없에라
아멘
 신**   2021-07-03 오후 1:28:
[역대하 26:18-19]
18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웃시야 왕의 순간의 교만은
부정한 자로 이마에 낙인이 찍히게 되고 그 사건이
아들 요담에게 충격적인 상처가 되었을 것이 안타깝습니다.
혹 나의 교만으로 인하여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오해하게 하는 일들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오늘입니다.

겸손의 옷 입고 상황에 메이지 않도록
주님만 바라보는 가정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류**   2021-07-03 오후 12:54
대하 28:15
이 위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 일어나서 포로를 맞고 노략하여 온 것 중에서 옷을 가져다가 벗은 자들에게 입히며 신을 신기며 먹이고 마시게 하며 기름을 바르고 그 약한 자들은 모두 나귀에 태워 데리고 종려나무 성 여리고에 이르러 그의 형제에게 돌려준 후에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선지자 오뎃의 말을 듣고 약탈해 온 물건으로 포로들을 입히고 먹이며 치료하여 유다로 돌려 보낸 모습은 훗날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다 백성이 이방인 왕의 도움으로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전조이며 장차 메시아가 오셔서 가져올 생명과 안식과 평강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는 심도있는 통찰의 해설을 들려주신 목사님께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류**   2021-07-02 오후 6:12:
대하 24:22
요아스 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베푼 은혜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그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요아스 왕이 여호야다 생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으나 그후에는 방백들의 말을 듣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기며 포퓰리즘에 빠져 패악을 저지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여호야다 아들 스가랴까지 죽이는 범죄를 저지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사람들의 말에 의지하는 최후를 보며 우리는 언제 어느 때나 주님의 말씀만 경청하고 겸손히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신**   2021-07-02 오후 5:44:
[역대하 24:7]
7 이는 그 악한 여인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전을 파괴하고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성물들을 바알들을 위하여 사용하였음이었더라
[역대하 24:20-21]
20 이에 하나님의 영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그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령을 따라 그를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돌로 쳐죽였더라

*갈 길이 달랐던 두 가문의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마지막까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를 기도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세상의 표적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합니다.

오직 하나님과만 친밀하여 찬양하고 경배하며 복음을 전하는 가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아멘.


 이**   2021-07-02 오후 2:47:
대하 24:2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대하 24:22
요아스 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베푼 은혜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그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대하 24:24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니
이는 다 사람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이와 같이 아람 사람들이 요아스를 징벌하였더라

여호야다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음애도 제사장 여호야다의 보살핌으로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행하다가
여호야다가 죽자 유다방백들의 꼬임에 넘어가 그의 아들 스가랴를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죽이는 배은망덕함으로
여호야다가 결국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군요
주님~은혜를 망각하지 않게 하옵시고 초심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신**   2021-07-01 오후 5:15:
[역대하 20:30]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고 하시는
전쟁을 맡기고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 본 여호사밧과 백성들에게 베푸신 은혜가 평화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쉽게 알려 주시려는데 우리들이 어렵게 가고
있구나를 깨닫습니다.
높아진 마음을 낮추고,
앞서는 마음을 붙들겠습니다.

주님은 평화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막힌 담을 허무시고 오늘도 구원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소망과 평화로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류**   2021-07-01 오후 4:25:
대하 20: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의지할 때 대적들과 전쟁에서 대신 싸워주시고 구원해 줍니다
바벨론과 같은 세상 모든 것을 주께맡겨 구원받고 샬롬을 누리게 하소서
 이**   2021-07-01 오전 11:06
대하 20: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대하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대하 20: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대하 20:32~33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돌이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산당만은 철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마음을 정하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모압, 암몬, 마온사람들이 연합하여 유다를 침략할때 선지자 아하시엘을 통해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하시며 맞서 싸우게합니다.
정직하게 행하고 하나님께 전권을 맡기고 엎드려 기도할때
승리케 하시고 태평과 평강을 주셨지만
신당만은 철거하지 않았음으로 여호사밧 아들대인 여호람과 마하시야에게
우상숭배의 씨앗을 남긴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삶속에서 두려움이 변하여 찬양이 흘러 넘칠 수 있기를 간구하며
오늘도 여호와 닛시를 기도합니다.
 신**   2021-06-30 오후 9:37:
[역대하 18:27]
27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된다면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고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능력만 구하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자들에게는
듣지 못하게 하시는 말씀의 신비를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를 통해
말씀 해주시는 은혜를 등지는 아합과 같은 모습이
내 안과 내 주변에 너무도 많다는 현실에
오늘밤도 눈물로 씨를 뿌리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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